[보도자료] 뉴욕한국교육원, 2026 한국어반 교사 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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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국교육원(원장 신미경)은 8월 27일(목) 뉴욕한국문화원에서 한국어반 교사를 대상으로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사 연수를 개최하였다.
□ 이번 연수는 포담대 조희명 교수가 참석하여 ‘어학 수준에 맞는 학생 평가 방안’을 주제로 강연하고, 드렉셀대 오정선미 교수가 ‘한국어 수업의 효과성 증진을 위한 AI 툴 활용’을 주제로 강연하였다.
◦ 이에 더해 유관기관 인사들을 초청하여 한국어반 교사들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을 소개하고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연수에는 관할 한국어반 교사 및 교육 관계자, 유관기관 인사 등 약 30여명이 참석하였다.
◦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어학 수준을 반영한 평가와 한국어 수업의 효과성을 위한 AI툴 활용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매년 한국어반 교사들을 위해 양질의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뉴욕한국교육원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상호 총영사는 이날 연수에 참석하여 “신학기를 맞아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번 연수에 참석해 준 선생님과 한국어교육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한국어 보급 및 한국어반 확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