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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사회 회복 지원 관련 사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회복 지원 관련 사례

(뉴욕한국교육원)

1. 뉴욕 주

가. 교육국-정신 건강국 공동서명 K-12 정신건강 지원지침 서한(Guidance on Supporting Student Mental Health)

□ 뉴욕주 교육국과 정신건강국은 정신건강 인식의 달인 5월을 앞둔 4.16. 학년 잔여기간 동안의 학생들의 정신건강 지원 지침을 제공하기 위한 공동 서한을 발표함.

ㅇ 동 서한에서 양 국은 최근 많은 언론매체들이 코로나19 지속에 따라 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이를 '글로벌 정신건강 대유행병(global mental health pandemic)'으로 명명한다고 지적함.

ㅇ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기간 동안, 일반인의 우울증과 불안장애 유병률이 각각 4배와 3배 증가하였으며,

- 전국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에 따르면, 절반에 가까운 청소년의 정신 건강 상태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이전에 비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 자살율 증가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더함.

ㅇ 이에 따라 양 국은 훈련된 교․직원들이 학생, 가족, 지역사회 파트너와 보다 효과적인 대화 및 협력을 통해 학생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학교를 지원할 계획임.

□ 세부 지원방안은 1) 자료 공유, 2) 학생 상태 및 지원수요 파악, 3) 창의적 해결책 모색에 학생 참여, 4) 위기 학생에 대한 정신건강 지원통로 홍보, 5) 추가 수요를 가진 학생에게 지역 돌봄 체계 연결, 6) 복학학생을 위한 사전 지원 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