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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통령 취임식 관련 유학생 신변안전유의 및 신속연락체계 유지 안내

안녕하세요. 뉴욕한국교육원입니다. 뉴욕한국교육원에서 미국 대통령 취임식 관련 유학생 신변 안전 유의 및 신속 연락체계 유지에 관하여 당부드립니다. 주요 언론에 의하면, 미 대통령 취임식 전후 시위 발생이 가장 우려되는 지역으로 작년 선거 분쟁이 가장 치열했던 미네소타, 미시간, 위스콘신 및 펜실베니아 4개 주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유학생 여러분께서는 상기와 같은 시위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의 방문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라며, 폭행 또는 혐오범죄 등으로 인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개인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 사건 사고등 피해 발생시에는 911 신고와 함께 뉴욕총영사관 및 뉴욕한국교육원 (646-674-6000) 으로 신속히 알려 주시고,


- 아울러 주요 집회시위 현황을 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페이스북을 통하여 안내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